“어떤 이들은 현허玄虛를 그리워하고 고상高尙을 섬기는 노장적 태도로써
산림을 즐기지만, 만고에 의연한 청산의 이법을 마음 안에 끌어들여
도의道義를 배양하고 심성을 기르는 데 즐거움이 있음이 아니련가”
-퇴계退溪
“한 톨의 흙에서 세상을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리라”
-블레이크
큰나무에 국한되지 않고 자연속에서 단순하지만 더불어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행보를 다시 시작합니다.
김정태(이학박사, 산에들에생태연구소 소장)
“어떤 이들은 현허玄虛를 그리워하고 고상高尙을 섬기는 노장적 태도로써
산림을 즐기지만, 만고에 의연한 청산의 이법을 마음 안에 끌어들여
도의道義를 배양하고 심성을 기르는 데 즐거움이 있음이 아니련가”
-퇴계退溪
“한 톨의 흙에서 세상을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리라”
-블레이크
큰나무에 국한되지 않고 자연속에서 단순하지만 더불어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행보를 다시 시작합니다.
김정태(이학박사, 산에들에생태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