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영남알프스학교 큰나무여행(야생탐사)교실

관리자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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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현허玄虛를 그리워하고 고상高尙을 섬기는 노장적 태도로써

 산림을 즐기지만, 만고에 의연한 청산의 이법을 마음 안에 끌어들여 

 도의道義를 배양하고 심성을 기르는 데 즐거움이 있음이 아니련가”

 -퇴계退溪


“한 톨의 흙에서 세상을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리라”

 -블레이크


큰나무에 국한되지 않고 자연속에서 단순하지만 더불어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행보를 다시 시작합니다.


김정태(이학박사, 산에들에생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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